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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학생, 미술, 개종자, 몰몬.

안녕하세요. 저는 장윤정입니다

나에 대하여

저는 미술을 좋아하는 대학생입니다. 그래서 대학교에 미술을 더 공부하고 싶어 가게 되었습니다. 취미는 노래듣기, 피아노치기입니다. 그림을 그리거나 피아노를 칠 때면 걱정을 덜어낼 수 있고 평온한 느낌들이 있어서 좋아합니다. 옛 기억들이 떠오르기도 하고요. 저의 재능을 발전시켜 다른 사람을 위해 그 재능을 쓰고 싶습니다!

왜 나는 몰몬입니까

저는 18살에 저의 미술 선생님을 통해 복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큰 흥미가 가지 않았으나 선교사님들과 토론하고 배우며 점점 복음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침례를 받게 되었고 교회에서 생활하는 것을 사랑하는 회원이 되었습니다. 제가 복음을 따르는 이유는 복음을 따르면 행복해지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기쁨과 행복이 복음 안에 있습니다. 복음을 통해서 지혜를 배우고 사랑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것들은 나 자신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 까지 영향을 주어 빛을 비춥니다. 이 회복된 복음을 알게되어 너무 기쁩니다. 저의 가족과 친구들도 이 기쁨을 경험하길 소망합니다. 저는 하나님 아버지를 사랑하고 하나님 아버지는 저희를 사랑하십니다!

나의 신앙에 따라 사는 방법

제가 대학교에 다닐때는 고향에서 다니던 곳과 다른 지부에 참석했습니다. 학교와 교회까지 버스로 1시간이 걸렸습니다. 개인 차가 없어서 대중교통을 이용해야했는데, 교회모임시작시간에 잘 도착하기위해서는 그 시간보다 1시간 더 빨리도착해야했습니다. 아니면 그 시간보다 20분 늦게되었습니다. 저는 1시간 빨리 도착하는 쪽을 택했고 그러기 위해 아침 5시~5시 30분에는 일어나야 했습니다. 일어나는 것은 교회에 가는 것은 좋았습니다. 제가 20살일 때 4-7세의 아이들을 가르쳤습니다. 사랑스럽고 순수한 아이들과 함께 할 때 너무 기뻤고 그 아이들을 통해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