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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석민: 선교사, 무신론자, 몰몬.

안녕하세요. 저는 송 석민입니다

나에 대하여

저희 가족은 4명입니다. 부모님과 누나 그리고 저 입니다. 저는 한국인입니다. 23살이고, 사회복지학과를 전공했습니다. 현재는 서울선교부에서 봉사하고 있는 선교사입니다. 저는 어디에서나 만나는 모든 하나님아버지의 자녀에게 복음을 나누는 일을 2년이라는 시간동안 하고 있습니다. 선교사가 되기 전 저는 영화를 보거나, 컴퓨터 게임을 하거나 하는 평범한 대학생이었습니다. 저는 모태신앙입니다. 저는 조금 특별한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저희 부모님께서 두분 다 청각에 문제가 있습니다. 저는 수화를 잘 합니다. 저는 부모님의 훌륭한 가르침을 통해서 예수그리스도 후기성도교회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 저는 하나님아버지와 예수그리스도께서 살아계심을 알고 있습니다. 그분들은 저를 사랑하십니다.

왜 나는 몰몬입니까

저는 사실 무신론자였습니다. 태어났을 때 주님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기회는 많이 있었지만, 교회에 대한 어느정도 반감이 있었고, 사춘기로 인해서 부모님께 반감이 있는 평범한 청소년기를 보냈습니다. 과학적인 지식에 대해서 의존했었고 그 때 당시의 믿음은 죽음 이후의 삶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믿음이었습니다. 어느 날 저는 그런 것에 대해서 생각했을 때, 제 삶의 의미는 별로 중요하지 않아졌습니다. 죽음은 언젠가 찾아올 것이고, 나는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지 몰랐습니다. 때문에 그 사실에 집중하지 않고자 여러가지 세상적인 행복을 통해서 잊고자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저에게 일시적으로나마 도움은 되었겠지만 큰 도움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어느 날 제가 SMYC라는 청소년들이 모여서 하는 캠프와 같은 활동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참여하고자 하는 소망도 크게는 없었지만, 부모님이나 교회 지도자분들의 권유에 못이겨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참석하고 그 이후로는 참석하지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저는 처음이자 마지막이기 때문에 뭐든지 열심히 했고 즐겁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는 그 때 처음으로 진지하게 기도해보았고, 그 기도에 응답을 받았습니다. 사실 큰 기적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일을 통해서 주님이 계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제 삶이 큰 변화를 가지고 온 것은 아니었습니다. 여전히 교회에 가고싶지 않았고, 크나큰 신앙이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 경험은 제 삶을 조금씩 바꾸게 되었습니다. 지금 저는 제가 이 지상에서 왜 살고 있는지, 죽은 뒤에 어디로 갈 것인지, 제가 어디서부터 왔는지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세상으로부터 배운 지식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지식이라는 것을 압니다. 그 때의 저와 지금의 저는 상당히 많은 다른 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하나님을 믿지 않았을 당시에도 저는 충분히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더욱 더 큰 행복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그것은 영원한 행복임을 알고 있습니다. 저는 가족과 함께 영원히 살고자하는 소망을 가지고 있고 그렇게 될 수 있음을 압니다. 저는 가족을 너무나 사랑하고, 그런 중요한 진리를 가르쳐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나의 신앙에 따라 사는 방법

지금 전 서울선교부에서 봉사하고 있는 선교사이며, 중랑 / 신당 / 신촌 / 현재 강릉에서 봉사하고 있습니다. 저는 전임선교사로써 복음에 관해 관심이 있는 분들을 찾고 주님께 나아오도록 권유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모든 분들에게 가능한 한, 모든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저는 매일마다 소소한 것이나 큰 것에 관계없이 행복을 찾으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제 믿음은 주님께서 저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분명히 모든 일에서 저를 도와주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심지어 뭔가가 잘못되고있는 것을 느낄 때, 제가 주님의 표준에 합당하게 생활한다면 모든 것이 잘 되리라고 믿고 그렇게 믿고자 노력하고있습니다. 이러한 제 신앙을 점점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