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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윤: 몰몬.

안녕하세요. 저는 정지윤입니다

나에 대하여

저는 지금 대학교 3학년입니다. 제 취미는 영화나 연극을 보는 것입니다. 아직 제 친구들은 제가 몰몬이라는 것을 모릅니다. 그들이 제가 이러한 종교를 가진 것을 알게 된다면 어떻게 반응할지 몰라 아직 말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언젠가 저는 제 친구들에게 말하게 될 것이고, 그들이 어떤 반응을 보이건 하나님 아버지께서 저를 도와주시리라는 것을 알고있습니다.

왜 나는 몰몬입니까

저는 모태 신앙입니다. 부모님께서 태어났을 때부터 저를 교회로 데려오셨기 때문에 예전에 제가 교회를 나오는 이유는 그냥이었습니다. 하지만 청소년이 되고 사춘기를 겪으면서 저는 의문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교회를 점차 멀리하게 되고, 교회의 표준을 점차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성인이 되었고 저는 청년대회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청년 대회의 주제는 교리와 성약 6장 36절 "무슨 생각을 하든지 나를 바라보라. 의심하지 말며, 무서워 말라." 저는 이 구절을 보자마자 모든 의심을 멈추었습니다. 또한 부모님의 마음을 아프게 했던 시간들에 대해 후회하게 되었습니다. 이 경험을 계기로 저는 선교사업을 결심하게 되었고 부름을 수행하고 복음을 공부하며 저는 이 교리가 참되다는 것을 제 온 몸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이 교회가 참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 복음을 회복하셨고 우리가 이 복음에 순종하고 그에 따라 합당하게 생활할 때 우리는 결국 영생이라는 큰 축복을 누리게 될 것이라는 것을 저는 알고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드립니다. 아멘.

나의 신앙에 따라 사는 방법

제 아버지는 감독님입니다. 그래서인지 모르지만 부름이 4개였던 적도 있습니다. 현재는 청녀회장단, 초등회교사, 그리고 와드독신대표로 봉사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왜 나에게 이렇게 많은 일을 시킬까 불평을 하기도 했지만, 이 부름들을 수행하면서 저는 교회 복음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고 영적으로 성숙해져감을 느꼈습니다. 또한 자연스럽게 선교사업도 준비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현재는 이 부름을 수행하는 것이 너무 행복하고 하나님께서 부르신 일에 기꺼이 순종하게 되어 축복받았음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