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mon.org 전 세계
우리 사람들
우리의 가치
우리의 믿음
방문하기
.
최현호입니다.: 최현호, 행복한가정, 개종자, 진해, 몰몬.

안녕하세요. 저는 최현호입니다.입니다

나에 대하여

저는 23세에 침례를 받고 28세에 결혼하여 자녀로 아들 셋을 두었습니다. 대학교를 부산에서 졸업 후 군복무를 마치고 수원에 있는 기업체에서 14년 동안 근무하다가 98년에 퇴직하고 지금은 중고등학교의 매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는 몰몬 입니다.

왜 나는 몰몬입니까

23세에 고등학교 선배의 소개로 교회에 오게 되었고 청소년기에 인생의 목적에 대해서 오랫동안 고민했었기에 교회를 접하면서 그 해답을 찾고는 관심을 가지게 되고 믿고 싶은 마음으로 교회에 가입하게 되었고 조금씩 간증이 자라나게 되어서 35년이 된 지금까지 교회 안에서 충실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교회 내에서 아내를 만나서 3명의 아들을 두었고 그들이 성장하여 부산선교부, 서울선교부, 대전선교부에서 선교사로 봉사하였습니다. 그들은 국내에 있는 대학을 졸업하였거나 과정 중에 있습니다. 교회에서 주어지는 주님의 일에 참여하고, 봉사하는 과정 중에 주님의 역사하심을 보게 되고 제 자신을 위한 기도와 행함 중에 주님의 도우심과 주님의 선하심을 경험하게 되었고, 경전을 읽고 상고함으로서 주님의 뜻을 조금씩 이해하게 되는 주님의 자비하심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제 자신의 행함에서 부족하고 약함이 많은 사람이지만 회개하고 주님께 용서를 구함으로서 더 좋은 사람이 되고자 노력할 수 있음에 감사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교회가 하나님의 참된 교회라는 간증을 지금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예수님의 속죄를 통해서 우리의 죄가 깨끗하게 되어 그분 앞으로 가까이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을 믿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교회를 알게 되고 복음원리에 대해서 알게 되어서 그대로 적용해봄 으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할 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여기에서 참된 진리를 저는 발견하였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 인생의 많은 것들을 포기하면서 이 복음대로 살아가기를 노력해왔습니다. 그럴지라도 하나님께서 부족한 제게 많은 자비를 베풀어 주셨다는 것을 느끼면서 살아오고 있습니다.

나의 신앙에 따라 사는 방법

저는 구로구 개봉동에 있는 개봉와드교회에 나가고 있고요, 교회에서 주어지는 봉사의 기회에 기쁘게 참여하고자 노력하고 있고 다른 회원들의 가정을 방문하고 돌보라는 임무지명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선지자로부터 오는 말씀대로 행하고자 노력함으로서 그곳에 주님의 도움을 발견하게 되거나 교회에 매번 참석하고 거기서 배운 대로 실천하고자 노력할 때 간증이 더해지는 것을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