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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의림: 한국, 인천, 대전, 선교사, 몰몬.

안녕하세요. 저는 오의림입니다

나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저의 취미는 그림그리는 것이고 가장 좋아하는 과일은 청포도입니다. 식구가 많은데 저는 그 중에서 셋째딸입니다. 반갑습니다 :)

왜 나는 몰몬입니까

저의 부모님은 선교사로 봉사하신 후 한국 서울성전에서 결혼하셨습니다. 우리 형제들은 모두 태어날 때부터 교회 안에서 자랐지만, 이 교회가 참된 교회인지 스스로 알기 위해서는 많은 숙고와 기도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우리가족은 매일 아침과 저녁마다 가족예배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함께 찬송가를 부르고 기도하고, 번갈아가며 몰몬경과 교리와성약을 읽어요. 특히 아버지는 이 시간을 아주 소중하게 생각하십니다. 저녁에 가족예배를 하고나면 하루동안 있었던 좋은 경험을 서로 나누기도하고, 부모님께서 우리에게 이야기를 들려주시거나 가르쳐주시기도 합니다. 저는 이런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저는 몰몬경을 매일 빠짐없이 읽기로 결심하고 행하기 시작한 때부터 제가 변화하기 시작한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개인 이야기

몰몬들은 왜 선교사업을 하나요?

저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직후 전임 선교사로 지원하였고, 대전에서 봉사하도록 부름 받았습니다. 아직 대전에 간 건 아니지만 그 곳에서 만날 새로운 사람들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아요. 저는 제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고 하나님께서 저의 마음을 준비시켜 주실 것이라는 걸 알고있습니다. 선교사로 봉사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오늘 안식일 모임에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볼 기회가 있었어요. 성찬식 시간에 (예배시간) 어느 한 선교사님께서, 몰몬경이 참되다는 것을 알고있기 때문에 선교사로 봉사하고 있다고 말씀하셨어요. 몰몬경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것을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것이지요. 몰몬경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말로 알고자 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몰몬경을 읽는다면 성신을 통해 이 책이 진실하고 참되다는 걸 알게 될 것입니다. 저는 나면서부터 몰몬이었지만, 몰몬경을 조금씩이라도 매일 읽기로 결심하고 실행한 날 부터 제 삶의 방향이 서서히 그리고 완전히 달라졌다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저는 제가 그날 그렇게 결심할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하는 마음이 들어요. 저는 행복합니다. 제가 선교사로 봉사하게 되면 그렇게 사람들을 행복한 삶으로 인도할 수 있기를 바라요.

나의 신앙에 따라 사는 방법

저는 교회 모임이 끝난 후 저희 지역에서 봉사하고 계시는 선교사님과 함께 전도를 하고 있습니다. 훌륭한 선교사가 되기 위해 연습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오래 걸어야하고 쉽지 않지만, 선교사님 옆에서 함께 전도를 하면서 사람들에 대해 사랑하는 마음이 더 커지는 걸 느꼈습니다. 더 잘 준비하여서 많은 사람들에게 빛을 전해줄 수 있는 선교사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