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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러 프레이슬러: 선교사, 라크로스, 생물, 몰몬.

안녕하세요. 저는 타일러 프레이슬러입니다

나에 대하여

저는 21살입니다. 저는 라크로스 경기를 아주 좋아합니다. 제가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라크로스를 해왔고 대학교에서도 1년간 했습니다. 저는 활동적인 것이 좋고 야외 활동을 좋아합니다. 저는 뛰고, 등산하고, 스노우보드와 수영을 좋아합니다. 거의 모든 것이 저를 불러내서 움직이게 합니다. 저는 대학을 1년 다녔고 의사가 되어 사람들을 돕고 싶습니다. 저는 휴학하고 라크로스도 잠시 그만 두고 선교사업을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저는 서울 남선교부에서 봉사하도록 부름 받았고 2013년 7월 31일부터 봉사하고 있습니다.

왜 나는 몰몬입니까

저는 모태신앙으로 근사한 개종 스토리는 없습니다. 저는 결코 교회가 참되다는 것을 한 순간에 알게 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점차적인 계시였습니다. 저의 인생에서 교회의 참됨을 보고 느껴왔습니다. 이 교회는 저의 인생을 아주 훌륭하게 만들어왔고 제가 이 복음이 없이 어디에 있을 수 잇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저를 알고 계심을 알고 있습니다. 저는 그 분이 저를 아주 많이 사랑하심을 알고 있고 제 가슴 속 소망들을 세심히 살펴보고 계심을 압니다. 저는 몰몬경을 읽어 보았고 이 것이 참된지 기도했으며 그에 대한 응답을 받았습니다. 몰몬경의 가르침들은 제 인생을 엄청나게 축복해왔습니다. 저는 조셉스미스가 하나님의 선지자시며 그가 오늘날 이 지상에 오직 진실된 한 교회를 회복하셨습니다. 이 교회가 가져오는 축복들은 사람들의 삶에 변화를 가져올 것입니다!참된지 알기 위한 방법은 구하는 것입니다.

나의 신앙에 따라 사는 방법

저는 최근에 선교사로 교회에서 봉사합니다. 저는 모든 사람들과 복음을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제 생각에 대학교가 저를 선교사로 준비시킨 것 같습니다. 대학 환경에서 복음의 가르침대로 사는 것이 힘들지만 복음의 가르침이 제 삶을 많이 축복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복음의 진실성에 대한 저의 간증을 강화했습니다. 또한 제가 학교에 있는 동안 사귄 모든 새로운 친구들과 복음을 나누면서 선교사업을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