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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권희: 캐나다, 열기구, 국악, 노래, 그림, 20대, 몰몬.

안녕하세요. 저는 배권희입니다

나에 대하여

5남매 중 동생들에게 항상 먹을 것을 빼앗기는 저는 첫째로 태어났습니다. 다른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줄수 있는거라면 다 좋은 21살 청년입니다. 그늘에 앉아서 간단한 명상에 잠기는 것을 좋아하고, 잘은 못 하지만 노래 부르는 것도 좋아합니다. 중학교 시절에는 국악을, 고등학교 땐 열기구를 타고 날았습니다. 좌우명은 "하면 된다" 입니다. 지금은 2년동안 캐나다 벤쿠버에서 전임선교사로 봉사하고 있습니다. 만약, 캐나다 벤쿠버에서 절 보시면 "안녕하세요!" 라고 해주세요.

왜 나는 몰몬입니까

"하나님께서 살아계시고 경전, 몰몬경이 참되고 교회에서 가르치는 것이 참되다는 것을 스스로 깨달았습니까요. 그래서 저는 몰몬 입니다." 라고 줄일수 있겠습니다. 어릴적 창조주가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지만,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인생의 목적에 대한 진지한 고민에 빠기곤 했습니다. 비록 부모님 행복하길 바래서 교회에 함께 나갔었지만, 제 귀에 들어오는 것은 없었습니다. 그렇게 사춘기의 막바지에 닿을 무렵, 저는 한 친구를 만났습니다. 그 친구는 누가봐도 행복했습니다. 우연히 그 친구와 어울릴 기회를 가졌습니다. 저는 제가 가진 질문들을 털어놓았고 친구는 씩 웃으면서 개인적으로 질문에 대해 곰곰히 연구해 보고, 기도해봤냐고 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해본적이 없었기에, 그 친구가 권한대로, 저는 곰곰히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몰몬경을 읽게 되었습니다. 몰몬경에는 모로나이라는 선지가가 나옵니다. 그는 이렇게 권유했습니다.ㅡ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간구하여 보라. 너희가 만일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을 가지고, 진정한 의도를 지니며, 진실한 마음으로 간구할진대, 그는 성신의 권능으로 너희에게 이것의 참됨을드러내어 주시리라.ㅡ 을 시험해 보기로 했습니다. 저는 노력없이 답을 얻을려고 했던 것이였습니다. 처음에는 경전의 말씀이 이해가 안가고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이해가 가기 시작했고, 결국에는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어떤 목적을 부여해주었는지 깨달았습니다. 제 마음에는 크나큰 변화가 일어났고, 알고자 했던 것을 깨달았습니다. 두드리면 열린다는 경전의 말씀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렇게 저는 마음으로 부터 개종하게 되었고, 하나님께서 살아계시고, 몰몬경이 참 되다는것, 이 교회가 우리에게 올바른 길을 가져다 준다는 것을, 그리고 조셉스미스가 하나님의 참 된 선지자 였다는 것을 스스로 알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로 저는 2년동안 캐나다 벤쿠버에서 선교사로써 사람들에게 이 아름다운 메세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이 복음이 저에게 많은 축복을 가져다 주었고, 다른사람들에게도 그럴것이라는 것을 알고있습니다.

개인 이야기

어떠한 방법으로 여러분의 기도가 응답되었습니까?

우리가 하는 기도는 여러가지 방법으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성신을 통해서, 다른사람들을 통해서, 경전을 통해서 또는 다른 사건들을 통해서 결과를 볼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기도했는데, 하니님께서 응답하지 않는다고 실망하지마세요. 그 분께서는 우리가 원하는 것의 본질을 아시기 때문에 그것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우리에게 시간을 두십니다. 모든것은 그분의 시간대에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해야하는 것은 기도만 하고 거기서 그치는것이 아니라, 그것을 성취하기 위해서, 99%의 노력과 1%의 영감을 위해서 스스로 열심히 하는 것이지요. 기도를 하면서 응답이 바로 온적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오랜 기간 연구과 노력을 통해서 응답됩니다. 하지만, 그 기도에 대한 응답으로써 하나님이 정말 살아계시고 우리 모두를 하나하나 알고 계신다는 것을 깨닫게 될것이라는 것을 약속드립니다. 우리는 모두 그분의 자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기도에 응답하십니다. 두드리라 그리하면, 열리리라는 성경의 약속을 드립니다.

나의 신앙에 따라 사는 방법

저는 경전을 매일 읽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경전에는 우리가 어떻게 더욱 발전할수 있는지, 이야기 해줍니다. 많은 선지자들의 이야기가 제 인생에도 적용되는 것을 볼때, 하나님께서 저에게 무엇을 더 원하시는지 알수 있기 때문에 오늘도, 내일도 경전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즉, 경전에 나오는 말씀들을 흡족히 취하는 것은 무엇보다 즐겁습니다. 그 말씀은 우리 삶에 유익을 가져다 줍니다. 그러므로 그것을 상고할때 이는 이것이 사람의 영혼을 심히 부풀게 합니다. 그리고 그분의 말씀은 저희들의 이해력을 밝혀 주기 시작하고, 기쁨을 주기 시작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이 경전을 주어 우리가 하나님 곁에 돌아가기위해 길잡이가 되게 하셨습니다. 우리가 경전을 읽고, 공부하고, 찾는 가운데 성신(성령)께서 함께하고 도음을 주시도록 간구한다면, 우리는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목적에 대한 지식과 이해, 행복이라는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경전을 읽을 때, 어떤 목적으로 경전을 공부할 것 인지 정합니다. 그 목적에는 마음의 평안을 위해서나, 지금 겪고 있는 시련, 특정 복음원리에 대해 이해나 간증을 얻기위한 것들이 될수도 있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경전을 공부하는 동안 선신이 함께하여 그 목적을 달성 할 수 있게 해 주시기를 하나님 아버지께 간구 합니다. 공부하는 동안 세웠던 목적을 기역하면서요! 경전에는 신앙이란것이 씨앗에 자주 비유되었습니다. 씨앗은 결코 한번에 다 자라서 열매를 맺지는 않습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이 경전에 나오는 말씀들을 마음에 심고 가꾸고 인내해야 합니다. 이 신앙이라는 것이 어제도 조금, 오늘도 조금, 내일도 조금 자라는 것을 느끼기에 저는 꾸준히 경전을 읽습니다. 저는 캐나다 벤쿠버에서 한국인을 위해 선교사로 봉사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선교사들을 영어교사나 전도사로 봅니다. 사실로 그렇지 않습니다. 그저 저희는 저희 믿음에 대해 설명하고 상대방이 더 배우시도록 권유하는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하는 일이 마음에 안드실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저희가 가진 복음 지식이나 원리에 대해서 들어보시고 우리가 무엇에 대해서 이야기하는지 그것이 얼마나 많은 축복을 가져다 주는지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