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mon.org 전 세계
우리 사람들
우리의 가치
우리의 믿음
방문하기
.

안녕하세요. 저는 Cécile입니다

  • Cécile Pelous
  • Cécile Pelous
  • Cécile Pelous
  • Cécile Pelous
  • Cécile Pelous
  • Cécile Pelous
  • Cécile Pelous
  • Cécile Pelous

나에 대하여

저는 파리의 외곽 지역에서 대가족과 함께 자랐습니다. 저는 외동딸이고, 형제만 여덟 명이 있습니다. 저는 주는 것과 나누는 것의 중요성을 가정에서 배웠습니다. 우리 아홉 남매는 한 아파트에 살면서 서로 돕는 법을 배웠습니다. 저는 패션 디자이너이고 파리에서 명성이 높은 몇몇 고급 양장점에서 일했으나 대부분은 크리스찬 디올에서 직장 생활을 했습니다. 저는 어린아이들을 좋아하고, 네팔과 모로코 같은 개발도상국에서 고아들을 돌보며 큰 만족감을 느낍니다.

왜 나는 몰몬입니까

저는 다른 종교를 믿는 훌륭한 부모님 밑에서 자랐습니다. 대학 시절, 미국을 여행하면서 유타에서 며칠을 보냈는데, 그때 몰몬들에게서 감명을 받았으며, 그곳에서 큰 평화를 느꼈습니다. 그로부터 3년이 흐른 후, 몰몬 선교사들이 저의 집 문을 두드렸습니다. 저는 선교사들을 맞아들였고 그들의 메시지를 들어보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들이 가르치는 것이 진실인지를 확실히 알기 전에는 교회에 가입하지 않겠다고 답했습니다. 선교사들은 몰몬경을 한 권 주었는데, 저는 그것을 탁자에 놓아둔 채 펼쳐 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저는 탁자에 앉아서 그 책을 바라보며 ‘읽어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 책을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정말로 살아 계시는지를 스스로 알아가는 여행이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어느 날 밤, 저는 그 질문에 대한 응답을 얻기 위해 무릎을 꿇고 기도를 드렸습니다. 저는 응답을 받을 때까지 기도를 멈추지 않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밤이 새도록 기도를 계속했는데, 그런 식으로 기도해 본 것은 그때가 처음이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저는 응답을 받았습니다.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평안과 빛으로 벅차오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모든 것이 분명해졌습니다. 저는 예수님이 살아 계시고 이 교회가 그분의 교회임을 알았으며, 그 사실을 부인할 수 없었습니다. 다음 날, 저는 선교사들에게 예수님이 살아 계시며 그들이 가르친 것이 진실임을 안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곧 침례를 받았습니다. 저는 몰몬이 되었습니다. 이 교회가 참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라는 사실을 알기 때문입니다. 벌써 37년도 더 된 일이며, 그 후로 저는 예수님께서 저에게 바라시는 삶을 살려고 노력해왔습니다.

나의 신앙에 따라 사는 방법

저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행하면서 제 신앙을 실천합니다. 그분은 다른 이에게 봉사하고, 궁핍한 사람에게 손을 내밀며, 병든 자와 억압받는 자를 위로하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그런 일에 제 삶을 헌신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