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Carlos Alberto Galvão입니다
나에 대하여
저는 결혼해서 네 자녀를 두었고, 손자 손녀도 넷이 있습니다. 토요일에 친구들과 축구하는 것을 무척 좋아합니다. 우리 가족은 주말에 함께 모여서 식사하는 시간을 정말 좋아하고, 카약을 타고 섬에 가서 대합조개 캐는 것도 좋아합니다.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을 매우 소중히 여기고, 그런 시간을 계속 마련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노력을 다하지요.
왜 나는 몰몬입니까
이 교회에 들어온 가장 큰 동기는 가족과 영원히 살 수 있다는 가능성 때문이었어요. 그것 때문에 제가 복음 계명에 충실하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간증은 저의 소중한 자산이죠. 저는 하나님과 그리스도께서 살아 계시고 계시를 통해 그분들의 교회를 인도하신다는 것을, 그리고 제가 순종하고, 충실하며, 합당하고, 끝까지 견디면 약속된 모든 축복을 받게 된다는 것을 압니다. 저는 복음대로 생활할 때 안전과 행복을 느낍니다. 어제도, 오늘도 그래왔으며, 영원토록 그럴 것입니다.
나의 신앙에 따라 사는 방법
저는 와드에서 활동적으로 생활합니다. 선교사들과 함께 선교 사업도 하지요. 교회를 접하게 된 분들에게 공과도 가르칩니다. 우리는 우정을 쌓는 활동을 하고자 계속해서 노력하는데, 그런 시간을 통해서 특히 방문한 분들과 새로운 회원들이 좋은 느낌을 받고 와드 회원들과 완전하게 융화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