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mon.org 전 세계
우리 사람들
우리의 가치
우리의 믿음
방문하기
.
우 성춘: 영생, 불사불멸, 가족, 구주, 건강, 사랑, 몰몬.

안녕하세요. 저는 우 성춘입니다

나에 대하여

요즘 저는 직장 동료들과 함께 매일 베드민턴을 합니다. 덕분에 늘 나른했던 몸이 저도 모르게 어느새 참 많이 좋아져서 매우 행복합니다. 또 이 시간이 서로에게는 더 없이 서로 가까워지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직장이라 점심 시간과 일과 후 짬짬이 시간을 내서 즐겁게 하니까 그런지 무척 기다려지는 시간입니다. 물론 실력도 제법 향상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시작해 보세요! 틈틈이 운동을 하니 시간 부담도 적고 건강하게 되니까 행복도 덤으로 축복으로 받았습니다. 참고로 저는 두통때문에 집 근처 병원에 자주 갔는데, 이 운동을 하면서부터는 점점 두통이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감기 두통이 있을 때를 빼고는 병원에 안 가게 되었습니다. 특별한 보약이 필요 없습니다. 건강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행하기가 어려웠던 저에게는 직장 동료들이 더 없는 훌륭한 동반자이고 의사 선생님이라고 말합니다. 하루에 30분 정도 합니다. 토요일에는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냅니다. 직장은 제가 다니고 있는 교회 본부입니다. 이것이 저에게 주님의 축복이라고 말씀드립니다. 매주 일요일이면 가족과 함께 자가용을 타고 교회에 가서 봉사를 합니다. 저는 이 일을 기쁘게 하고 있습니다. 행복하세요!!!

왜 나는 몰몬입니까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는 마지막 경륜의 시대에 회복된 유일한 교회임을 압니다. 몰몬경은 성경과 함께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임을 간증합니다. 또한 몰몬경이 우리 교회의 종석이라는 것을 압니다. 살아계신 선지자가 계시고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이분들을 통해 계시하십니다. 저는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와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성신을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위해 죽으셨으나 다시 부활하셨기 때문에 지금도 살아 계시다는 것을 간증합니다. 이제 우리는 그분의 속죄를 통해 구원받고 하나님 아버지께 다시 돌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즉, 선지자 조셉 스미스가 야고보서 1장 5절을 읽고 영의 느낌을 따라 평소에 봐 두었던 숲속으로 가서 기도했는 데, 그 때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이 나타나셨습니다. 조셉 스미스는 자신이 어느 교회에 가야 하는지 알고 싶어서 여쭤보았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어느 교회도 나가지 말고 기다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나이가 어린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랐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천사를 보내셔서 그를 인도하셨고 금판으로 된 몰몬경이 묻혀 있던 곳을 알려 주셨습니다. 이 몰몬경은 선지자 조셉 스미스를 통해서 번역되어서 오늘 날 수 많은 나라의 언어로 다시 번역되어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몰몬이라는 별칭 보다 후기성도라 불리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나의 신앙에 따라 사는 방법

요한 복음, 제3니파이, 선지자의 말씀을 학습니다. 또 리아호나를 읽고 이세상에서 어딘가에서 함께 살아가는 이들을 바라봅니다. 이 일을 통해 느낌을 얻고 기꺼이 따릅니다. 더욱이 6개월 마다 살아계신 선지자님들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해마다 4월과 10월 연차대회에서 이분들을 통해서 말씀을 주십니다. 주님 말씀을 연구하고 다음 연차대회까지 6개월 동안 생활에 지침으로 삼고 생활하면서 또 주님의 축복을 간구하고 신앙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합니다. 이 세상은 혼자서 살아가라고 만들어 진 것이 아닙니다. 보기에도 좋지 않습니다. 저에게는 사랑하는 가족이 있습니다. 이를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합니다. 가족이 있기에 더욱 열심히 살고 일하고 봉사하게 되며 사랑하는 마음으로 희생도 합니다. 이것은 이 세상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이지만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이런 우리에게 축복으로 영생과 불사불멸을 약속하셨고, 곧 세상을 세워시고 구주를 주셔서 구원의 계획 안에서 우리가 구분의 모범을 배우고 따라 살도록 하셨습니다. 이것이 이 세상을 슬기롭게 살아갈 우리들의 목적이라고 감히 말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