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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Luis입니다

  • Luis Navar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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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대하여

저는 날마다 새로운 것을 배우기를 좋아합니다. 하루 하루를 새로운 도전과 모험으로 생각할 때 우리 삶은 신이 납니다. 저는 무엇이든 제가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은 것들을 보고 듣거나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영화 보는 것도 좋아하는데 가족과 함께 가는 것도 좋아합니다. 이것은 정말로 제가 좋아하는 외출 시간이죠! 저는 카리브 해 지역에 위치한 도미니카 공화국의 산토 도밍고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저는 직업으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일, 즉 브랜드 개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커뮤니케이션 및 광고 전문가입니다. 사업체와 기업들이 자신의 메시지를 정의하고 그것을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도록 도울 수 있다는 점이 신이 납니다. 또한 저는 늘 우리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게 알맞은 새로운 사업 아이디어를 찾고 있습니다. 저는 두 명의 예쁜 자녀의 아버지입니다. 또한 인생의 동반자요, 사랑이며, 친한 친구요 조언자인 제 아내의 남편입니다. 가족은 제 삶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제 인생에 목적과 풍요로움을 주는 게 바로 가족입니다. 흥미롭게도 어렸을 적에 저는 이렇게 자문했었습니다. '왜 모두들 서로 똑같이 행동을 할까? 사람들은 결혼을 하고 아이들을 갖고 아이들을 기르지. 모두들 서로 똑같이 행동을 하고 있단 말이지!' 어렸을 때 우리는 이해를 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자라면서 이해를 하게 됩니다. 다른 사람과 같이 할 수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왜 나는 몰몬입니까

저는 소년 시절 교회에 대해 배웠습니다. 제가 태어나기도 전에 우리 친 할머니는 교회 회원이셨습니다. 교회와 그 가르침과 원리를 제게 가르쳐 준 분은 바로 할머니였습니다. 가족은 영원히 함께할 수 있다고 배웠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 더 배우고 마침내 침례를 받는 데 가장 큰 힘이 되었던 것은 바로 그 사실입니다. 열세 살 때 방학을 맞아 뉴욕으로 여행을 갔을 때 그와 같은 깨우침을 얻었습니다. 거기서 저는 교회에 참석하고 모임에 함께한 회원들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는 가족과 함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머지 이야기는 다른 사람들도 잘 아는 내용이 되었죠.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가르침을 알게 되어 정말로 기쁩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많은 것을 주셨습니다. 저는 제가 배운 것들이 참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배운 대로 살았을 때 저는 인생의 모든 면에서 축복을 받았습니다.

나의 신앙에 따라 사는 방법

저는 코스타리카에서 2년간 선교사로 봉사했습니다. 또한 저는 교회에서 청소년 지도자, 복음 전파 관리자, 교사 등과 같은 몇 가지 책임에서 봉사한 바 있습니다. 현재 저는 저희 회중에서 감독으로 봉사하고 있습니다. 제가 오직 온 마음을 다해 이웃을 사랑하고 하나님께 순종하고자 할 때, 이 일을 해낼 수 있습니다. 저는 완벽하지 않지만, 날마다 제가 아닌 그분의 뜻을 행함으로써 그리스도처럼 되고자 노력합니다. 이것은 그분의 도움으로 하루에 한 걸음씩 가능합니다. 우리 형제 자매 각 개인들과 좀 더 가깝게 알고 지내며 그들을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그렇게 저는 그분의 도움으로 그들이 성장하며 강화될 때 커다란 기쁨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