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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철기: 프로그램머, 간증, 모로나이, 개종, 몰몬경, 기도, 몰몬.

안녕하세요. 저는 성철기입니다

나에 대하여

저는 소프트웨어 개발자이며 이 분야에서 1993년 대학 졸업 후 지금까지 같은 분야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저는 제가 하는 일을 사랑하며 이 일을 하고 있으면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지금도 알 수없을 정도입니다. 저는 틈을 내어 운동 하기를 좋아 합니다. 축구, 테니스, 농구, 배구, 등산, 아침 조깅 등이 있는데 특히 잘 하는 운동은 없지만 싫어하는 운동도 없습니다. 저와 제 아내 사이에는 세명이 자녀가 있으며 딸 하나와 아들 둘을 두었습니다. 오랜 세월 제 인생에 지속적인 영향을 주는 하나의 좌우명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믿음 신념, 신념은 기적을 낳고 훈련을 천재를 낳는다" 라는 말입니다. 이와 연관하여 제가 온 마음으로 믿고있는 신념은 바로 "천재란 1%의 영감과 99%의 노력"이란 말입니다. 즉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라는 말이 참된 진리라는 사실을 저는 확실히 믿습니다.

왜 나는 몰몬입니까

제가 개종할 때 당시만 해도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전혀 생각해 보지 않았습니다. 매일을 바쁘게 열심히 살았지면 왜 그렇게 살고있는지 한번도 스스로에게 질문해 보지 않았습니다. 제가 예수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 선교사를 처음 만났을 때 지금도 생생히 기억하는 그리고 전혀 생각해 보지 못했기에 답할 수 없었던 질문을 기억합니다. "왜 이 지상에 있으며, 어디에서 왔는지 그리고 죽으면 우리는 어디로 가는지를 아십니까? 우리는 그 답을 알고 있습니다." 이 질문은 당시 청소년의 나이였던 제게 큰 마음의 변화를 가져왔으며 알고싶다는 강한 열망을 주었습니다. 저는 그 답을 찾게 되었고 그 해 어느 가을날 마침내 침례를 받았으며 교회의 회원이 되었습니다. 저는 이제 제 인생의 목적을 알고 있으며 저는 그 목적을 향하여 오늘을 살고 있습니다.

개인 이야기

몰몬경으로 인해 여러분은 어떻게 하나님과 더 가깝게 됩니까?

저는 1979년 어느 가을날 침례를 받고 몰몬이 되었습니다. 침례를 받은 후 수 개월을 교회에 다녔지만 마음 한 구석에는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가시지를 않았습니다. 그것은 바로 모로나이의 권고가 마음에 와 닿았기 때문입니다. "또 너희가 이 기록을 받거든, 내가 너희를 권면하거니와, 너희는 혹 이 기록이 참되지 아니한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간구하여 보라. 너희가 만일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을 가지고, 진정한 의도를 지니며, 진실한 마음으로 간구할진대, 그는 성신의 권능으로 너희에게 이것의 참됨을 드러내어 주시리라. 또 성신의 권능으로 너희는 모든것의 참됨을 알게 되리라." 모로나이서 10:4-5. 몇 개월을 교회에 다니고는 있었지만 나 스스로 몰몬경의 참됨을 확인받지 못한 마음 한 구석에서는 알고싶은 소망이 싹트기 시작했습니다. 어느정도 세월이 지나 마침내 직장에 휴가를 제출하고 혼자 이 의문의 답을 찾아 여행을 떠났습니다. 아무런 목적지나 시간도 정하지 않은 채 약간의 돈과 몇가지 옷만 챙겨서 기차에 올랐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얼마를 달렸을까 기차안에서 내다 보이는 어느 한 그리높지 않는 산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저는 다음 기차역에서 내려 그 산을 향하여 걷기 시작하였습니다. 오르는 길에는 풀들이 제 키만큼 자라 무성하였고 날씨는 참 좋았다는 기억이 납니다. 제가 어느 장소에 닿았을 때 주변을 살펴 아무도 없음을 확인하니, 방해받지는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여기가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그곳에서 모로나이의 권고를 실천하였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 하나님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기 위해 무릎을 끓을을 때 주변의 무성한 풀들 때문에 저는 정말 아무도 저를 볼 수 없다는 생각이 났으므로 방해받지 않을것임을 다시한번 확인하고, 안심하며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제가 기도를 드리던 그 시간은 저에게 정말 성스러운 시간이었으며 얼마간 저의 간절한 기도의 결과로 저는 하나님의 응답을 음성으로 들었습니다. 최소한 제가 생각하기엔 그것은 음성이었는데 그것이 외부에서 오는 음성인지 저 자신의 내부에서 나오는 소리인지 알 수는 없으나 저를 꿰뚫는 음성이었던것은 분명합니다. 저는 그 음성의 내용은 이곳에 공개하지는 않겠습니다. 제게는 소중하고 성스러운 경험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분명히 저는 음성을 들었으며 그 음성은 제가 그 때 까지 가졌던 모든 갈증을 완전히 해소해 주었습니다. 몰몬경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조셉스미스께서 번역하신 경전이며 이 책의 가르침대로만 생활한다면 이 곳에서는 화평을 얻고 내세에서는 영생을 얻을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후 저는 결코 몰몬경의 참됨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몰몬경은 제가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더 넓은 시야를 가지도록 해 주었습니다. 복음의 모든 원리들을 완전히 실천하며 생활하는것은 쉬운일이 아니지만 제가 바른 일을 하려 노력할 때 발생되는 모든 도전들은 제가 더 나은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는 수단이라는 사실을 몰몬경을 통해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몰몬경이 성경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오랜세월 생활해 온 경험을 통해 분명히 알게 되었습니다.

나의 신앙에 따라 사는 방법

저는 한국에서 1979년 고등학교 3학년 때 교회를 알게 되었으며 그 후 지금까지 가정과 지역사회 그리고 교회에서 충실한 신앙생활을 하려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제가 하는 가정 밖에서의 모든 활동들이 가정과 가족을 결속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의미가 없다는 것을 절실히 믿고있습니다. 항상 쉬운것은 아니지만 가정에서 아내와 자녀들에게 인정받는 그런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그리고 이웃들에게 꾸준히 관심과 사랑을 보이도록 노력합니다. 제가 만나는 모든 사람은 이웃이라 믿고 있으며 그들이 외모나 직위에 무관하게 모두가 하나님의 동등한 자녀라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