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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을 통해 어떤 축복을 받았습니까?

  • 신앙이 있었기에 차 사고로 제 동생을 잃는 끔찍한 일이 일어 났어도 견딜 수 있었습니다. 가족이 영원하다는 것을 믿는 신앙을 가졌기에 절망하지 않습니다. 왜 그런 일이 일어나는지 모든 것들의 이유를 이해하지 못해도 제가 사랑 받고 있으며 동생을 다시 만날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오는 평안을 축복으로 받았습니다. 더 보기

  • 인생에 있어 아주 어려운 일들과 혼자 해결하기 힘든 일들과 직면할때가 많았지만,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이 있었기 때문에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분이 저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낼수 있었습니다. 더 보기

  • 저는 부활절의 의미를 믿습니다. 달리 말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돌아가셨다가 삼일 뒤에 부활하셔서 다시 걸으셨다고 믿습니다. 그분은 저의 죄 때문에 고통 받으시고 피 흘리셨으며 제가 제 실수를 있는 힘을 다해 고치는 것, 즉 회개를 가능하게 하셨다고 믿습니다. 제가 회개하면 그분의 은혜로 개인적으로나 가족으로서 영생을 얻을 기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저와 사랑하는 사람들도 그분의 손에 있다는 것도 압니다. 그분이 저를 사랑하심을 알기에, 설령 제가 원하지 않는 일이 일어나더라도 괜찮습니다. 제가 믿음을 갖고 있고 최선을 다하는 한 모든 것이 결국에는 하나님의 은혜를 통해 잘 될 것입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저는 일년 중 부활절이 제일 좋습니다. 이런 지식 때문에 설사 제가 원하지 않은 상황에 처하게 되더라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 더 보기

  • 평안과 안정. 저는 다른 사람들의 생활에서 하나님의 기적적인 치유를 많이 목격했습니다. 더 보기

  • 저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분의 삶과 속죄를 통해 그분은 제게 이 세상에서는 더 풍요로운 삶을, 장차 올 세상에서는 영생을 주셨습니다. 장차 올 세상에서 저는 필요하고 유용한 사람이 될 것이고 제 행복은 깊어지고 커질 것입니다.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이런 진리에 대한 신앙과 우리 모두를 위해 속죄하시며 겪으신 고통을 이해하는 것은, 제가 더 좋은 사람이 되고 가능한 한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그들에게 봉사하는 그분의 사업에 참여하며 그분이 주신 구원이 널리 퍼지게 만드는 사업에 참여하려는 데 훌륭한 동기가 됩니다. 이 신앙으로 우리는 더 좋은 남편과 아버지, 친구가 됩니다. 여러 면에서 더 발전해야 하지만, 저는 그분의 은혜와 권능에 대한 확신이 있고, 선량함에 대해 그분이 기뻐하신다는 것과 나에 대해 신뢰하신다는 것에 대한 확신이 있습니다. 더 보기

  • 신앙을 통해 제 인생에서 가장 큰 축복을 받았어요. 그건 바로 하나님께서 살아 계시고 저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진정으로 알게 되었다는 것이죠. 제가 희귀암에 걸렸다는 것을 알고 나서야 그 사랑을 깨닫게 되었어요. 저는 건강에 전혀 문제가 없는 아주 행복한 사람이었죠. 암에 걸릴 거라고는 생각도 못해봤기 때문에 그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은 정말 어려웠어요. 암 진단은 큰 충격이었죠. 하지만 저는 검사 결과를 기다리던 시기에 얻은 그 깨달음이 제 인생을 밝혀준 은사가 되었다고 믿습니다. 연약해지는 대신 아주 강해졌고, 제 가족들과 주변 사람들은 하나가 되었어요. 신앙을 통해 우리는 미처 인식하지 못했던 힘을 얻었지요. 그 시기 동안 그리스도의 위대하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어요. 그것은 제 성장의 한 부분이 되었죠. 지금은 그렇지 않지만 미래의 어느 시기에 이 모든 것의 의미를 깨닫는 때가 올 것이라 믿어요. 그러면 완전히 이해하게 되어 그 경험에 대해 하나님께 깊이 감사하게 될 거예요. 더 보기

  • 저는 어린 시절 어머니와 함께 교회에 다니며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때는 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교회에 다녔습니다. 그 후 청소년 때 우연히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를 소개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어린 시절 교히에 다닌 경험으로 아무런 생각이 없이 교회에 나왔습니다. 그러나 교회에서 저를 반겨 주시는 회원들의 관심과 친절함에 저는 따뜻한 마음을 느꼈고 그 후 교회에서 선교사들과 만나 복음 토론을 한 후 침례를 받았습니다. 무려 37년 전 이야기 입니다. 그 당시는 교회가 참되다 하나님이 살아 계시며 예수가 우리의 그리스도이시다는 것들에 대한 관심이 없었습니다. 단지 교회 회원들과 만나는 것이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 그 후 저의 신앙의 뿌리가 단단하지 못한 이유로 오랜 시간을 예수 그리스도와 멀어진 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나 마음에서는 그러한 삶이 불편하기만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에게로 쉽게 돌아가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는 사이 제 인생에 많은 시련이 닥쳤고 그 시련의 원인이 어쨌든 저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깨달을 즈음 제 삶을 되돌아 보며 회개하고 주님께 돌아가야 한다는 강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이 교회에 나오기 시작했고 지금은 행복하게 신앙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 인생의 시련이 다 해결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제는 알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 시련을 통하여 저를 변화시키려고 하신다는 것을... 그리고 제의 신앙의 뿌리를 단단히 만드시고 계시다는 것을... 실제로 그리스도의 복음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복음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어리석고 부족한 제가 변화할 수 있는 이 복음을 사랑합니다. 여러분도 변화할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그것을 가능하게 해 줍니다. 행복한 삶을 사는 지름길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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