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mon.org 전 세계
우리 사람들
우리의 가치
우리의 믿음
방문하기
.

침례 받았던 경험에 대해 이야기 해주시겠습니까?

  • 아름다웠어요. 더 보기

  • 침례는 2001년에 받았는데, 정말 흥미로운 경험이었습니다. 평생 가톨릭 신자였기 때문에 모든 것이 새로웠죠. 가족들과 아내가 지켜보는 가운데 침례를 받았습니다. 더 보기

  • 제가 16살 때 침례를 받았습니다. 교회에 참석했을 때 강한 영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더 보기

  • 몰몬이라고 알려진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가 하나님의 참된 교회인지 알기 위해 금식하고 기도했을 때, 저는 긍정적인 응답을 받았으며 침례를 받아야 함을 알았습니다. 저는 권세를 지닌 신권 소유자와 함께 물에 잠겼다가 제 지난 잘못들이 모두 씻겨나가는 느낌으로 물 밖으로 나왔던 그 날을 결코 잊지 못할 것입니다. 더 보기

  • 여덟 살 때 저는 캐나다 알버타 주의 에드먼튼에 살았습니다. 아버지가 저에게 침례를 주고 교회 회원으로 확인했습니다. 밖엔 눈이 오고 추웠지만, 아버지 옆에 앉아 그 손을 잡고 있는 저의 마음은 어느 때보다 따뜻하고 안전하고 사랑 받는 느낌이었습니다. 아버지는 3년 전에 돌아가셨지만, 눈을 감으면 아직도 제 작은 손이 아버지 손 안에 있는 기분을 느낄 수 있어요. 더 보기

  • 23살 때 훌륭한 몰몬 선교사들을 만나 가르침을 받고 몰몬경을 읽은 후 침례를 받았습니다. 그것은 제 인생을 결정짓는 순간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모범과 가르침을 따르기 시작하는 관문이었습니다. 35 년이 지난 지금에도 침례 받았을 때의 흥분과 그 순간 함께 했던 그 평온한 느낌을 생생히 기억합니다. 그 날 이후로 풍성한 축복을 받아 많은 재능을 개발해 왔고 친구들과 이웃에게 봉사를 하며 개인적인 성장을 경험해 왔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지속적인 위대한 여행입니다. 더 보기

  • 저는 1998년 11월 21일 사랑하는 아버지로 부터 침례를 받았습니다. 아직 어렸지만 침례 받기 전에 이 복음에 대해서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행복의 계획이 대해 배웠을때 우리가 왜 침례 받아야하는지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그 계획의 중심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가 이 삶에서 실수하지만 그분을 따름으로써 다시 깨끗해 질 수 있다는것을 배웠습니다. 저는 침례를 통해 제 죄가 씻기고 그분을 잘 따르기로 약속 해야한다는것을 이해했습니다. 그 때 오빠랑 엄청 많이 싸운것에 대해 미안해졌고 침례 받고나면 착하게 살아야 겠다 느꼈습니다. 침례 받기 전 우리오빠는 침례받을때 빛을 느꼈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따뜻함을 느꼈다고 했고 저도 그런 특별한 경험을 기대했지만 막상 저는 그런 신기한 경험을 하지는 못 했습니다. 하지만 침례받고 난 후 어떤 분이 저에게 '지금 여기서 너가 제일 깨끗한 사람이야'라고 했을 때 제가 깨끗하기 때문에 죄를 짖고 싶은 마음이 없어졌었습니다. 몇 년이 지난 지금 생각 해 볼 때 제가 침례식때 경험한 가장 큰 기적은 아마 어리지만 복음을 이해하고 다시는 죄를 짖고 싶지 않은 마음의 변화가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더 보기

  • 저는 열 살 때 침례를 받았습니다. 와이오밍에 있는 가족을 보러 갔을 때였는데, 어머니와 이모들은 하얀색 천을 제게 둘러 주셨습니다. 그리고는 머리가 나오도록 가운데에 구멍을 내고 끈으로 허리를 묶어서 침례복을 만드셨습니다. 눈이 녹고 있는 크로우 샛강 강물 속으로 걸어 들어가면서, 저는 얼어 죽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을 했었습니다. 8월 하순이었지만, 물은 1월에 쌓인 눈이 녹은 것이었습니다. 물속에 완전히 잠겼다가 나오는데, 무릎이 얼음 진창에 빠졌습니다. 외삼촌은 급히 저를 들어 올려서 강둑에 내려다 주었고, 거기서 저는 따뜻한 담요에 둘러싸인 채 통나무에 걸터앉았습니다. 바로 그 통나무 위에서 저는 성신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는 성신은 신회의 일원으로 보혜사라고도 불린다는 것을 배워 알고 있었습니다. 그 따뜻한 담요를 두르고 그곳에 앉아 있으면서 보혜사의 사랑으로 둘러싸이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느꼈습니다. 저에게 성신은 제가 합당하게 생활하는 한 제 곁에 있어 줄 하늘의 친구입니다. 담요를 두른 채 저는 성신으로 둘러싸임으로써 오는 따뜻함을 처음으로 느꼈습니다. 그것은 담요로 둘러싸인 것처럼 느껴졌으며 따뜻함과 안전, 평안함을 느꼈습니다. 저는 살아오면서 가장 힘든 시기에 바로 그 보혜사로부터 여러 번 위안을 받았습니다. 저는 매일 성신이 함께할 수 있도록 합당하게 생활하려고 노력합니다. 옳은 일을 선택하라거나 위험을 피하라거나 완악한 마음을 부드럽게 하라거나 슬퍼하는 이를 달래주라는 속삭임은 모두 크로우 샛강의 차가운 물속에 있던 그 날로 말미암아 받게 된 축복들입니다! 더 보기

  • 어릴 때 저와 같이 공주 놀이를 즐겼던 분도 계실 겁니다. 드레스를 차려 입고, 머리에는 왕관을 쓰고, 손에 지팡이를 들고, 공주가 된 것처럼 방안을 우아하게 걸어 다녔을지 모릅니다. 재미있죠! 그 느낌을 기억하실 겁니다. 저는 여덟살 때 침례를 받았습니다. 그때 어떤 기분이었는지 기억하기 때문에, 지금도 그 경험을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저는 하얀 드레스를 입고 우리 교회 예배당에서 아빠 옆 의자에 앉아 있었습니다. 우리 아빠도 흰 옷을 입고 있었어요, 왜냐하면 저를 물속으로 데리고 가셔서 실제로 제게 침례를 주셨기 때문입니다. 제 죄가 씻겨 없어지려는 찰나에, 저는 하나님이 그날 하늘에서 저를 내려다보고 계시다고 (여덟 살짜리 생각에) 확실히 느꼈습니다. 저는 하나님이 저를 볼 수 있고, 자랑스럽게 생각하신다고 확신했어요. 그렇게 생각하니 기분이 좋았어요. 여덟 살짜리 아이가 무슨 죄를 걱정할 필요가 있는지 의아해 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저는 평생동안 제 생각과 행동에 대한 책임을 스스로 져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상처를 주는 행동과 무심코 하는 잘못은 그릇된 길로 이어지는 첫 걸음이라는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저는 이 생이 끝날 때 하나님과 함께 다시 살기 위해 해야 할 첫 단계가 침례라고 믿습니다. 또한 스스로 최선을 다하고, 할 수 있는 한 언제나 준비되어 있도록 하며, 스스로 최고가 되라는 가르침을 받아왔습니다. 우리는 모두 실수를 합니다. 행복해지고 더 나은 자신이 되는 방법은 그러한 실수를 즉시 인식하고 상처를 없애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며 직접, 또는 기도로 고백하고 계속 노력하는 것입니다. 침례를 받았을 때 저는 고상하고 거만한 공주가 아닌 고양되고 특별한 존재가 되었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제가 올바른 길 위에 있다는 것을 알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더 보기

  • 정말 소박했습니다. 항상 제 언니가 함께 했으며 저는 평온하였습니다. 저는 모든 것을 알지는 못했으나, 중요한 것들에 대한 해답과 하나님에 대한 신앙이 있었습니다. 저는 때가 되면 모든 것이 드러날 것이라는 신앙도 있었습니다. 더 보기

결과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