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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isty: 몰몬.

안녕하세요. 저는 Kristy입니다

나에 대하여

저는 아내이자, 두 딸 아이의 엄마랍니다. 뉴욕 시에서 전문 배우로 일하고 있어요. 저는 부모교사연합회(PTA) 회원입니다. 블로그도 운영하고 있고요. 또한 아마츄어 사진작가이며 섬유예술가[섬유소재를 이용하는 입체조형물을 만드는 예술작가]이기도 합니다. 저는 이 도시의 거리를 걸으면서 제 자신이 누구인지 발견합니다. 저는 몰몬입니다.

왜 나는 몰몬입니까

비록 몰몬으로 자랐지만 저는 진실로 개종할 만한 충분한 나이가 되었습니다. 13살 무렵 저는 한 실험을 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저에게 제시된 계명을 따른 후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보았습니다. 신앙과 기도, 헌신, 어느 정도의 시간이 흐른 후에 저는 순종은 곧 축복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공식은 항상 참되며 결코 틀리지 않습니다. 그것이 바로 제가 몰몬인 이유입니다.

나의 신앙에 따라 사는 방법

저는 매일 개인 기도를 드리고 경전을 읽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이런 하루의 목표를 성취할 때, 어떤 일이 생기더라도 훨씬 더 좋은 하루를 보낸다는 것을 압니다. 저는 감독으로 성도들에게 봉사하는 남편을 내조하는 일 외에 초등회에서 3살짜리 어린이들을 가르칩니다.